16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세종시 전의면 비암사 소조아미타여래좌상이
국가 보물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지난 12일 국가보물로 지정 예고된 이 불상은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30일 후 국가 보물로 지정되게 됩니다.
세종시는 조선 전기 불상의 형식과 기법을
보여주는 이 불상이 미술사적으로 큰 가치를
가진다며 체계적으로 관리해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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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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