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세종보의 처리 과정에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세종보의 처리 방안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하고 있습니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그제,
세종보 재가동에 반대하는 천막 농성장을 찾아
세종보를 재가동하지 않겠다면서도
보 처리 방안과 정책 변경에는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는데, 이에 반발한
환경단체는 천막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모레, 세종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예고했는데, 세종시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세종보를 1년가량
운영해본 뒤에 판단하자는 주장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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