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의 안전을 위협하는 악성 민원이
늘고 있지만, 대전의 행정복지센터는
안전요원을 한 명도 두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이
각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대전의 행정복지센터 94곳에는
안전요원이 한 명도 배치되지 않았습니다.
세종에는 시청과 행정복지센터 3곳에
안전요원 10명이 있고,
충남은 천안의 행정복지센터 31곳 모두와
금산의 1곳에만 안전요원이 1명씩 배치돼
악성 민원을 대응하는 데 취약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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