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행정복지센터에 안전요원 전무..악성민원에 취약

이승섭 기자 입력 2025-09-13 20:30:00 수정 2025-09-13 20:38:29 조회수 14

공무원의 안전을 위협하는 악성 민원이

늘고 있지만, 대전의 행정복지센터는 

안전요원을 한 명도 두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이 

각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대전의 행정복지센터 94곳에는 

안전요원이 한 명도 배치되지 않았습니다.


세종에는 시청과 행정복지센터 3곳에 

안전요원 10명이 있고, 

충남은 천안의 행정복지센터 31곳 모두와

금산의 1곳에만 안전요원이 1명씩 배치돼

악성 민원을 대응하는 데 취약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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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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