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고대부두 앞바다서 해루질 하던 50대 숨져

김성국 기자 입력 2025-09-10 20:30:00 수정 2025-09-10 21:37:57 조회수 10

오늘 오후 3시 40분쯤

당진시 송악읍 고대부두 앞바다에서

해루질을 하다 연락이 두절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가족의 실종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고대부두 인근 바다를 수색한 지 

2시간 여 만에 숨진 남성을 발견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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