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천안 아파트서 '리튬이온배터리 발화 추정' 화재 잇따라

이혜현 기자 입력 2025-09-09 20:30:00 수정 2025-09-09 21:48:54 조회수 32

대전과 천안에서 리튬이온배터리 발화로 

보이는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8) 저녁 7시쯤 대전 한남대학교 건물에서 

전기자동차 제작 과정에 사용하는

리튬이온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학생 3명이 연기를 마셨고,  

소방서 추산 4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어제(8) 오후 3시 반쯤에도 

천안 불당동의 한 아파트 7층 거실에서

배터리 충전 중 열폭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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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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