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천안에서 리튬이온배터리 발화로
보이는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8) 저녁 7시쯤 대전 한남대학교 건물에서
전기자동차 제작 과정에 사용하는
리튬이온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학생 3명이 연기를 마셨고,
소방서 추산 4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어제(8) 오후 3시 반쯤에도
천안 불당동의 한 아파트 7층 거실에서
배터리 충전 중 열폭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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