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플라스틱 원료와 지속가능 항공유 등으로
전환하는 기술이 선보여 실증에 들어갔습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개발한 '그린올' 기술은
이산화탄소를 전기·화학적 반응을 통해
일산화탄소로 바꾼 뒤 바이오 공정을 거쳐
메탄올과 플라스틱 원료 등으로 만들게 됩니다.
현재 보령화력 실증 플랫폼을 통해
하루 300kg의 이산화탄소를 200㎏의
일산화탄소로 전환하고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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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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