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발전소 에너지 전환 신기술 '그린올' 등장

최기웅 기자 입력 2025-09-08 20:30:00 수정 2025-09-08 21:16:49 조회수 16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플라스틱 원료와 지속가능 항공유 등으로 

전환하는 기술이 선보여 실증에 들어갔습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개발한 '그린올' 기술은

이산화탄소를 전기·화학적 반응을 통해 

일산화탄소로 바꾼 뒤 바이오 공정을 거쳐

메탄올과 플라스틱 원료 등으로 만들게 됩니다.


현재 보령화력 실증 플랫폼을 통해 

하루 300kg의 이산화탄소를 200㎏의 

일산화탄소로 전환하고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평가됩니다.

  • # 화력발전소
  • # 에너지
  • # 전환
  • # 신기술
  • # 그린올
  • # 등장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