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서천에 2백 년에
한 번 빈도인 시간당 137m m의
극한 오후가 쏟아지는 등
충남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의 양은
서천 257.5 논산 187, 부여 143.7,
대전 74 mm 등이고, 비가 잦아들며
호우 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밤사이 낙뢰가 치며 세종에서는
변압기 파손으로 천144세대가 2시간가량
금산에서도 40세대가 6시간 가량 정전 피해를 입었고, 이밖에 대전과 충남에서
나무 쓰러짐 등 60여 건의 비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29도에 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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