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카 유용 혐의' 이진숙 방통위원장 4차 소환조사

문은선 기자 입력 2025-09-06 20:30:00 수정 2025-09-06 20:51:11 조회수 7

   대전MBC 사장 재임 시절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오늘 경찰에 다시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번이 네 번째 소환조사로,

이 위원장은 지난 7월 첫 소환에 이어

최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도 "법인카드는 업무용으로만

사용했다"며 무죄를 거듭 주장했습니다.

한편 오늘 대전유성경찰서 앞에서는

보수단체 관계자들이 수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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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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