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 하청 노동자 고 김충현 씨의
사망 사건을 연속으로 심층 보도한
대전MBC 취재진이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민주방송실천위원회의 2025년 2분기
'좋은 보도상'을 수상했습니다.
MBC본부는 해당 보도가
반복되는 비정규직 노동자 죽음의
제도적 문제를 집요하게 파헤치는 한편
발전 산업과 노동 구조에 대한 개선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 # 고김충현
- # 노동자
- # 연속
- # 보도
- # 민실위
- # 보도상
- # 수상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