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나 공공기관 등을 사칭한
이른바 '노쇼사기'가 지역에서도
올해만 4백 건 가까이 발생했지만,
검거는 3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 대덕구의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7월까지 전국적으로
2천892건의 노쇼사기가 발생했고
대전 149건, 세종 30건, 충남은 209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검거는 대전만 3건 있을 뿐
세종과 충남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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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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