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가 내년까지 양촌면 일대에 조성하려던 '무기·총포탄 제조업' 중심의
임화 일반산업단지 사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금강유역환경청은 사면 안정성 검토와
소음·진동 영향 평가, 사업·시설 계획의
구체성 등이 미흡하다며 논산시가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를 최근 반려했습니다.
주민대책위와 환경단체는 반려를 계기로
산단 조성을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지만,
논산시는 지적된 내용을 보완해
다시 평가서를 제출할 계획이라며
중단 의지가 없음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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