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1억 원 상당의 귀금속을 빼앗아 달아난
20대 남성이 범행 하루 만에 검거됐습니다.
천안동남경찰서는 오늘 오후 6시 반쯤
범행 후 오토바이와 차량을 번갈아 타고
도주한 20대 용의자를 서산에서 검거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용의자는 어제(3) 저녁 7시 반쯤
천안시 신부동의 한 금은방에 "배달을 왔다'며 들어가 둔기로 진열장을 부순 뒤
순금 목걸이 등 귀금속 16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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