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식품 공장서 끓는 물에 빠진 40대 중상

김지훈 기자 입력 2025-09-03 20:30:00 수정 2025-09-03 23:18:08 조회수 11

어제 오후 5시쯤 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한 식품공장에서 40대 노동자가

끓는 물이 담긴 기계를 청소하다 안에 빠져

크게 다쳤습니다.

공장 직원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하반신에 큰 화상을 입은 노동자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다친 노동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지만 회복까지는

상당한 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안전 조치 소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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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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