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반쯤
세종시 연동면의 한 오이 농가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19개 동 가운데 5개 동을 태운 뒤
1시간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소유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세종
- # 오이
- # 농가
- # 불
- # 비닐하우스
- # 5개
- # 동
- # 피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