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백화점과 학교 등 폭발물 설치
협박 신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신세계면세점 소셜미디어 계정에
폭파 협박 댓글이 달려
경찰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신고를 받은
대전 유성경찰서는 대전 신세계백화점에
기동순찰대 등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긴급 점검에 나섰으며, 실제 폭발물이 설치됐을
가능성은 적다고 보고
대대적인 대피 조치를 취하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일부 경력을 현장에 배치한 상태입니다.
- # 신세계
- # 폭파
- # 대전
- # 주변
- # 경찰
- # 긴급
- # 출동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