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폭파"⋯대전 신세계 주변 경찰 긴급 출동

김성국 기자 입력 2025-09-02 20:30:00 수정 2025-09-02 21:18:06 조회수 23

최근 백화점과 학교 등 폭발물 설치

협박 신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신세계면세점 소셜미디어 계정에

폭파 협박 댓글이 달려

경찰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신고를 받은

대전 유성경찰서는 대전 신세계백화점에

기동순찰대 등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긴급 점검에 나섰으며, 실제 폭발물이 설치됐을

가능성은 적다고 보고

대대적인 대피 조치를 취하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일부 경력을 현장에 배치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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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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