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병천면 탑원 교차로 일대에서
발생한 가스 누출 사고가 13시간여 만인
오늘 오전 7시쯤 복구됐습니다.
천안시는 어제 오후 5시 45분쯤
해당 교차로 인근에서 도시가스 배관에
직경 2cm의 구멍이 뚫린 것을 발견하고
긴급 보수에 나섰습니다.
한편, 가스 배관 복구 과정에서
상수도관 누수가 발생해 주변 10여 가구와
병천고 등의 물 공급이 끊겼다가
오전 9시쯤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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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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