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퇴출 점거농성 11일차..주말 맞아 관람객 동참 급증

이교선 기자 입력 2025-08-30 20:30:00 수정 2025-08-30 20:49:48 조회수 7

광복절 기념사 논란에 이어 교회 예배와 

ROTC 동기 모임으로 사유화 논란까지 불거진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에 대한 퇴진 요구가 

주말에도 이어졌습니다.


지난 20일부터 열하루째 관장실 앞 

점거 농성중인 역사독립국민행동은 

기자회견 뒤 행진을 하며 김관장의 즉시 퇴출을

촉구하고, 보훈부와 공정위, 국세청 등에 

각종 의혹에 대한 조사 촉구 공문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등으로 찾는

관람객들의 사퇴 촉구 동의서 서명이 늘고 

후원 물품도 수시로 답지했다며

김 관장 퇴진의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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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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