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50분쯤
천안시 동남구 용곡동에서
도로포장 공사를 하던 63살 작업자가
아스콘 표면을 압착하는 타이어 롤러 장비에
깔려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장비가 후진하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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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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