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도로포장 60대 작업자 장비에 깔려 숨져

이교선 기자 입력 2025-08-30 20:30:00 수정 2025-08-30 20:49:40 조회수 9

오늘 오후 1시 50분쯤

천안시 동남구 용곡동에서 

도로포장 공사를 하던 63살 작업자가 

아스콘 표면을 압착하는 타이어 롤러 장비에

깔려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장비가 후진하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천안
  • # 도로포장
  • # 60대
  • # 작업자
  • # 장비
  • # 깔려
  • # 숨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