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지 않는 생활복 착용 강요 논란..학교 측 "체육복 등교 허용"

윤소영 기자 입력 2025-08-29 20:30:00 수정 2025-08-29 21:03:10 조회수 376

대전 서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국가 인권위원회의 권고와 달리

학생들에게 몸에 맞지 않는 생활복 착용을 

강제했다는 대전MBC 보도와 관련해, 

학교 측이 생활복 의무 등교 방침을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학교 측은 "보도 직후 

생활복이나 교복이 불편한 학생은 

체육복을 입을 수 있도록 방침을 수정했다"며

"생활복 의무 착용을 안내하는 과정에서 

일부 교직원이 학생들에게 '살을 빼라'는 등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는 

학생 설문조사 등 방법으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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