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한국철도공사에서 발생한
산업재해 사망자 중 절반 이상이
열차가 운행 중인 철로에서 작업하다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진석 민주당 의원이 코레일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16년부터
지난달까지 코레일에서 662건의 산재가 발생해
17명이 숨졌습니다.
이 가운데 철로 인근 작업 중 열차와 충돌해
발생한 산재가 23건, 사망자는 11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약 65%를 차지했습니다.
- # 코레일
- # 산재
- # 사망
- # 열차
- # 충돌
- # 발생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