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이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외식기업 더본코리아 법인과 관계자들을
농지법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 초까지
예산군 농업진흥구역 내 식품 공장에서
외국산 원료로 된장을 생산해 팔고,
지난 2023년 홍성 바비큐 축제 때
상온에 노출된 상태로 돼지고기를 트럭에 실어
운송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더본코리아를 상대로
총 10건의 혐의를 수사해 5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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