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찰청이 직장 동료들의 명의를 도용해
전세자금 150억 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로
총책인 40대 여성 등 3명을 구속하고,
공범 16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책의 전 직장 동료 47명에게
"부동산 경매에 투자하면 투자금의 10%를
준다"고 속여 신분증과 재직증명서 등을
넘겨받아 허위로 전세계약서를 작성해
금융기관에서 150억 원 상당을 대출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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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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