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와 아산 등 충남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아산이 32.7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당진에서는 낮에 야외에서 일을 하던
70대 남성이 열사병 증세로 쓰러져
병원을 찾았고,
강한 햇볕으로 서산에는 오후 한때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가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도 31도에서 33도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겠고, 오후에는 세종과 충남에
5~30mm의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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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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