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부터 100mm 안팎의 비가 내렸던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현재 소강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낙뢰로 인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공주 탄천면의 고압전선에
벼락이 떨어져 일대 200여 가구에 한때
전력 공급이 끊어졌고, 당진 합덕읍에서는
상수도 시설에 낙뢰가 쳐 일대가
7시간 동안 단수됐습니다.
기상청은 내일은 높은 습도 탓에
한낮 최고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 # 새벽
- # 100mm
- # 안팎
- # 비
- # 공주
- # 당진
- # 낙뢰
- # 피해
- # 잇따라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