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서북경찰서가 렌터카를 몰며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수억 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일당 13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주범인
2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12월부터 1년 7개월 동안
천안 지역의 회전교차로에서 좌회전하다가
차선을 변경하는 차량에 고의로 사고를 낸 뒤
치료비 명목으로 24차례에 걸쳐
2억 5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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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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