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만취운전으로 전 연인 찾아 스토킹한 30대 구속

김광연 기자 입력 2025-08-26 20:30:00 수정 2025-08-26 21:16:21 조회수 6

세종 북부경찰서가 지난 23일 새벽 

술을 마신 채 무면허로 차를 몰고 

세종에 있는 전 여자친구 집을 찾아가 

현관문을 두드리는 등 스토킹 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가 범행 이전에도 피해자에게 

여러 차례 전화나 문자를 하는 등 

스토킹 행위를 이어왔고, 

음주운전 재판을 받던 중 

또다시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로 

운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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