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북부경찰서가 지난 23일 새벽
술을 마신 채 무면허로 차를 몰고
세종에 있는 전 여자친구 집을 찾아가
현관문을 두드리는 등 스토킹 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가 범행 이전에도 피해자에게
여러 차례 전화나 문자를 하는 등
스토킹 행위를 이어왔고,
음주운전 재판을 받던 중
또다시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로
운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 # 무면허
- # 만취운전
- # 전
- # 연인
- # 스토킹
- # 30대
- # 구속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