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세종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보수 성향의 기독교 단체인
넥스트클럽 사회적협동조합을
세종의 모든 청소년 시설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단체는 "넥스트클럽이 특정 종교 신앙에
기반한 공교육 장악을 전국적으로 시도하고
있다"며 "차별과 혐오의 표현이 시민권 약화와
사회적 기회 박탈"로 이어진다고 우려했습니다.
넥스트클럽 사회적협동조합은
현재 대전과 세종의 청소년 기관 8곳을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 # 세종
- # 시민단체
- # 넥스트클럽
- # 퇴출
- # 주장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