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지역 수련병원의
전공의 모집 지원율이 60% 안팎으로
기록됐습니다.
인턴과 전공의 등 150명을 모집한
건양대병원은 지원율 50%로 접수를 마쳤고,
을지대 60%, 선병원 50% 등
지역 수련병원의 지원율은 60% 안팎을
보였습니다.
이는 70~80%의 지원율을 보인
서울 주요 대학병원보다는 낮지만
다른 비수도권 대학들과 비슷한 수준인 가운데
소아청소년과와 응급의학과, 산부인과 등
필수과 기피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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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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