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서 굴착기 넘어져..50대 노동자 숨져

김광연 기자 입력 2025-08-25 20:30:00 수정 2025-08-25 21:20:05 조회수 4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부여군 남면

오수관 매립 공사 현장에서 굴착기가 넘어져

인근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공사 현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등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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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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