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청년인턴 사업 성과⋯3년간 244명 정규직 전환

김지훈 기자 입력 2025-08-25 07:30:00 수정 2025-08-25 08:28:11 조회수 13

대전시 청년인턴 지원 사업을 통해,

최근 3년간 244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323개 기업에 378명의 청년이

인턴 과정에 참여해 이 가운데 244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돼 평균 전환율은 64.6%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는 65개 기업에서 39명이

인턴 과정을 마치고, 29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돼 전환율은 74.3%를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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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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