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청년인턴 지원 사업을 통해,
최근 3년간 244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323개 기업에 378명의 청년이
인턴 과정에 참여해 이 가운데 244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돼 평균 전환율은 64.6%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는 65개 기업에서 39명이
인턴 과정을 마치고, 29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돼 전환율은 74.3%를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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