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의 늪에 빠졌던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어제 SSG랜더스를 5대 0으로 이기면서
연패 탈출에 성공하고 선두 추격에
불을 지폈습니다.
이날 선발로 마운드에 선 투수 황준서는
6이닝 동안 6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무실점 호투를 펼쳤으며,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이 안타 1개를 때려 KBO리그 최초
통산 260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한화는 어제 구단 최초 홈경기 1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시즌 50번째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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