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치솟으면서,
절기상 처서를 무색하게 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고, 내일과 모레
대전과 충남 내륙에 5~40mm의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 # 대부분
- # 폭염경보
- # 절기
- # 처서
- # 무색
- # 무더위
- # 기승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지훈 jhki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