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에 폐쇄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5살 아이와 엄마가
튜브를 타고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태안해경은 어제 오후 태안군 원북면
학암포 해수욕장에서 5살 어린이와
40대 엄마 등 2명이 튜브에 탄 채
파도에 떠밀려 표류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17분 만에 동력 구조보트로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태안해경은 "해수욕장이 폐장된 만큼
물놀이를 할 때는 안전에 더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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