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 온열질환으로 숨져⋯지역 사망자 5명으로 늘어

김광연 기자 입력 2025-08-22 20:30:00 수정 2025-08-22 21:22:52 조회수 8

폭염 특보가 확대되며 연일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서 50대 남성이 온열질환으로 숨져

올해 충남에서 발생한 온열질환 사망자가

5명으로 늘었습니다.

숨진 남성은 지난달 22일 한낮에

당진의 한 야외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다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14일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올해 들어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265명 등 전국적으로 3천8백여 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23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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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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