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특보가 확대되며 연일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서 50대 남성이 온열질환으로 숨져
올해 충남에서 발생한 온열질환 사망자가
5명으로 늘었습니다.
숨진 남성은 지난달 22일 한낮에
당진의 한 야외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다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14일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올해 들어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265명 등 전국적으로 3천8백여 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23명이 숨졌습니다.
- # 50대
- # 남성
- # 온열질환
- # 지역
- # 사망자
- # 5명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