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극한 호우로 2천5백억 원의 피해를 본
충남 지역에 재해복구 사업비로 피해액의
3배가 넘는 7천7백억 원이 투입됩니다.
충남도는 피해를 본 지역만 복구하던
예전과 달리, 하천 폭을 넓히고
제방을 더 높게 쌓는 등
심화하는 기상 이변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 용량 자체를 크게 늘려
복구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피해 주민들의 걱정이 없도록
50억 원 미만 시설은 내년 우기 전에
주요 공정을 끝내고,
50억 원이 넘는 대형 사업도 늦어도 2028년
상반기 중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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