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올 여름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
0시 축제에 방문객 216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이에 따라 "축제 기간 직접 효과 천백억 원 등
4천21억 원의 경제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했고,
특히 꿈씨 패밀리 굿즈는
2억 3천만 원 어치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축제 관련 지자체 콘텐츠 누적 조회수가
지난해보다 49% 증가한 1천 7백만 회를
넘기는 등 국내외 관람객의 반응을 통해
글로벌 축제로 성장할 잠재력을 확인했다"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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