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베트남 국적 마약 사건 피의자 도주⋯경찰 등 추적

김광연 기자 입력 2025-08-21 20:30:00 수정 2025-08-21 21:43:00 조회수 21

오늘 낮 2시쯤 천안시 두정동

두정도서관 인근에서 인천세관 직원들이

긴급체포한 베트남 국적의 마약 사건

피의자가 감시 소홀을 틈 타 달아났습니다.

1시간 뒤 인천세관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형사기동대 등 경찰력 30여 명을 투입해

달아난 피의자를 쫓고 있으며,

외국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 천안
  • # 베트남
  • # 국적
  • # 마약
  • # 사건
  • # 피의자
  • # 도주
  • # 경찰
  • # 추적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