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2시쯤 천안시 두정동
두정도서관 인근에서 인천세관 직원들이
긴급체포한 베트남 국적의 마약 사건
피의자가 감시 소홀을 틈 타 달아났습니다.
1시간 뒤 인천세관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형사기동대 등 경찰력 30여 명을 투입해
달아난 피의자를 쫓고 있으며,
외국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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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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