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대청호와 보령호에
녹조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금강유역환경청은 대청호 추동 수역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보령호 취수탑에 내려진 조류경보를
'관심'에서 '경계'로 한 단계 높였습니다.
앞서 대청호 문의·회남 지점에는
지난 14일부터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돼 있습니다.
금강청은 방제 장비를 투입하고 취정수장
고도정수처리를 가동하는 등
먹는 물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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