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노은도매시장 현대화 예타 선정⋯사정교~한밭대교 도로 예산 반영

윤소영 기자 입력 2025-08-20 20:30:00 수정 2025-08-20 21:50:24 조회수 26

지난 2001년 문을 열어 노후화된

대전 노은도매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돼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현대화 사업은 사업비 3천4백억 원을 투입해

기존 부지에서 단계적으로 철거한 뒤

연면적 7만 4천㎡ 규모로

새로 짓는 사업입니다.

한편, 대전 사정교와 한밭대교를 잇는

도로 개설 사업도 설계비 35억 원이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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