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처서를 사흘 앞둔 오늘도
대전과 세종, 충남 6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내려지는 등 지역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산이 34.8도까지 오르는 등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폭염으로 홍성에서는 야외에서 일하고 돌아온
50대 남성이 열탈진 증세를 보이는 등
지역에서 온열질환 신고 3건이 접수됐습니다.
대전과 금산 등에는 밤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에 이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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