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34.8도' 지역 전역 폭염특보⋯대전·금산 소나기 예보

이혜현 기자 입력 2025-08-20 20:30:00 수정 2025-08-20 21:50:05 조회수 7

절기상 처서를 사흘 앞둔 오늘도

대전과 세종, 충남 6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내려지는 등 지역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산이 34.8도까지 오르는 등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폭염으로 홍성에서는 야외에서 일하고 돌아온

50대 남성이 열탈진 증세를 보이는 등

지역에서 온열질환 신고 3건이 접수됐습니다.

대전과 금산 등에는 밤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에 이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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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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