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연습 사흘째를 맞아 지역에서 일제히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과
긴급 출동 상황을 가정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등이
시민 참여 속에 대체로 원활히 진행됐습니다.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는 육군 제32사단을
중심으로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핵과 대량살상무기 공격 피해를 줄이기 위한
사후 관리 훈련도 실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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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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