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홍원항서 화물차 바다로 추락⋯운전사 스스로 빠져 나와

이혜현 기자 입력 2025-05-30 20:30:00 수정 2025-05-30 21:19:16 조회수 8

오늘 오전 8시 반쯤 서천군 서면의

홍원항에서 어획물을 싣던 6.5톤 화물차가

포구 아래 바다로 떨어졌습니다.

70대 운전사는 스스로 빠져나와 크게 다치지

않았고, 보령해경은 화물차가

선박 출입로에서 미끄러져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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