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12..지역 유권자 향한 정당 행보 이어져

이승섭 기자 입력 2025-05-22 20:30:00 수정 2025-05-22 21:14:46 조회수 9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12일 남은 가운데 

여야 선대위의 표심 잡기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충청권 과학기술인 천여 명의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을 받아낸 민주당은 

전국대학생위원회가 대전시당에서 

연구개발 예산 삭감 대책 등을 제안하는 등 

지지층을 중심으로 표밭을 다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지난 12일과 16일, 

김문수 후보가 대전에서 집중 유세를 펼친 뒤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차원의 지역 방문 없이

지역 시도당 중심 유세를 벌이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와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다음 주 

사전 투표를 앞두고 충청권 유세 일정을

조율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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