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조기 대선 출마 고심"..충청권 시도지사 모레 회동

김지훈 기자 입력 2025-04-08 20:30:00 수정 2025-04-08 21:04:15 조회수 5

오는 6월 3일 치러질 조기 대선과 관련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 최대 15명이 

뛰어들 전망인 가운데 이장우 대전시장이 

시청 확대간부회의에서 "자신도 물망에 

오른다며 앞으로 열흘 정도 심사숙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 시장은 지난달 중견언론인모임에서 

김태흠 충남지사를 충청권 대권주자로 

내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 시장 주도로 국민의힘 소속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모레 세종에서 

조찬 모임을 갖고 충청권 대선 경선 후보로

누가 나설지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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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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