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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성폭력 피해자 "정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승섭 기자 입력 2025-01-10 20:30:00 수정 2025-01-10 21:54:36 조회수 1

JMS 총재 정명석 씨가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징역 17년형을 확정받자 피해자인 홍콩 국적의 여신도 메이플 씨가 "정의가 진짜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습니다.

메이플은 기자회견을 열어

"모든 게 끝났으니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다른 피해자들에게

'힘내라'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반 JMS 활동가인 단국대 김도형 교수도

기자회견에 참석해 또 다른 피해자들에 대한

JMS 신도들의 2차 가해가 극심하다며

신속한 수사와 재판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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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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