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환경단체가 대전 유등천 하천부지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계획을 백지화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환경단체는 성명에서 "대전 서구가 내년 6월
완공 목표로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추진 중"이라며 "장마가 시작되는 시기에
완공되면 조성 비용 5억여 원이 하천물에
버려질 것이 불 보듯 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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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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