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경찰서가 대전 도심의
한 금은방에서 들어가 종업원에게 액체를
뿌리고 수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40대 남성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젯밤 8시 16분쯤
대전시 둔산동의 한 금은방에서 여직원의
얼굴에 알 수 없는 액체를 뿌린 뒤,
2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고 달아났다
범행 14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남성은 직업이 없고
금전적으로 힘들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가운데, 경찰은 훔친 귀금속을
모두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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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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