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인주역 등 서해선복선전철 7개 역이
오늘 동시 개통했습니다.
수도권 접근성 향상을 위해 4조 1009억 원을
투입한 서해선 복선전철은 경기도 서화성역을 출발해 인주역 등을 거쳐 홍성역까지
상하행 4차례 씩, 하루 8차례 운행합니다.
또 홍성에서 출발해 예산역, 온양온천역,
아산역, 천안역, 평택역, 인주역 등을 거쳐
다시 홍성역으로 순환하는 포승평택선을
이용하면 장항선과 KTX-SRT로의 환승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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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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