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10분쯤
홍성군 홍성읍의 한 아파트 인근 전신주에서
불이 나 18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6백여 세대에 3시간 가량
전기가 끊겼다 복구됐으며, 소방당국은
전신주 변압기가 터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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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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