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하반기 4번째 발사가 예정된
순수 국내 발사체 누리호가 첫 엔진 조립을
마치고 연소시험에 들어갔습니다.
우주항공청과 항공우주연구원은
4차 발사체 1단에 들어갈 75톤 4기 가운데
1호기 엔진에 대한 연소시험을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두 차례 진행했으며
세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엔진 성능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3단 발사체인 누리호에는 엔진 6기가 탑재되며
내년 2월까지 차례로 모든 엔진에 대한
연소시험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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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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